
가사
우리 매일은 꿈 같아 나는 너와 숲을 걷다 옹달샘을 마시고 싶지 메디폼 같아 넌 내 상처난 맘에다 새살을 돋게해주니까 아무도 나를 받아줄만한 그릇을 가진 사람은 없었으니까 나는 너를 못 놓쳐 그래 더는 버스를 기다리지 않아 훌쩍 탑승하겠어 내내 탑승하겠어 비를 피하면서 조금 나른하겠어 여긴 파리바게트 편안한 냄새가 공간 가득하니까 우린 필이 가득참 이건 필히 잡아야함 굳이 미리 안맞춰도 삐걱 대지 아니함 빌 빌 대던 나를 미치기 전에 잡아준 너를 밀지 못해 나는 계속해서 팔도 비빔 우리 매일은 꿈 같아 나는 너와 숲을 걷다 옹달샘을 마시고 싶지 메디폼 같아 넌 내 상처난 맘에다 새살을 돋게해주니까 아무도 나를 받아줄만한 그릇을 가진 사람은 없었으니까 나는 너를 못 놓쳐 그래 더는 버스를 기다리지 않아 훌쩍 탑승하겠어 너는 숲 속에 있는 사슴 이건 두뇌가 아닌 가슴 으로 하는 언어 그래 사실 사냥꾼 맞아 신이 만든 이야기 잖아 해와달 아담과 이브 그러니 잡혀줘 같이 써 볼 앱 여기어때 요기요 카톡 멀티 프로필 파리바게트는 별로 배아프니까 정베이커리 로혀 찢어져 마음이 미워져 헤어져를 몇번 해서 만난 넌데 이럴순 없어 어떤 책도 우린 사이를 못 미뤄어보지 유일한 학습은 노을 조명과 돌아가는 미러볼 넘어져서 무릎팍이 까지고 너무 빛나 모기가 여기저기 물어 뜯어 까짓거 사랑은 죽게 냅두지 않아 세상과 눈싸움하다 온 나 너와 눈맞춤 하 치유 댄싱 댄싱 나인 댄싱 댄싱 나인 댄싱 댄싱 나인 메디 메디 폼 씥 우리 매일은 꿈 같아 나는 너와 숲을 걷다 옹달샘을 마시고 싶지 메디폼 같아 넌 내 상처난 맘에다 새살을 돋게해주니까 아무도 나를 받아줄만한 그릇을 가진 사람은 없었으니까 나는 너를 못 놓쳐 그래 더는 버스를 기다리지 않아 훌쩍 탑승하겠어
크레딧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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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어나니머스 아티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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